[세계여행] 태국가면 다시 갈 맛집, 구글 평점 좋은 태국 맛집 찐후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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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숙소 주변에 있는 곳으로 가서 거의 카오산로드 쪽에 위치해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The island>

아점으로 브런치를 먹고 이동하기로 한 날. 

숙소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해서 선택한 곳입니다👻

처음에 안 시킨 음식을 주시길래 저희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는데 사실은 웰컴푸드였던 것...

총 두번 갔는데 매번 다른 과일이 나왔습니다.

(스프링롤 맛있었어요!)

팟타이랑 쏨땀은 무난히 맛있었고

과일 스무디볼은 단맛도 없고 너무 별로였어요😭

스무디볼 절대 시키지 마시길...

 

가보는 거 추천!

⭐️⭐️⭐️⭐️


블랙핑크 리사가 단골집이라는 디저트

<째완>

사람은 엄청 많았어요.

여기가 왜 맛집인 건가요..?

아이스크림은 맛있었는데 그냥 예상가능한 맛..?

다시는 안 갈듯해요^0^

⭐️


<Krua Pa & Ma Restaurnat>

방콕 최애 맛집

여긴 무조건 다시 갈 거예요!!

반야외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느낌에 귀여운 인테리어❤︎

세 개 메뉴 모두 너무 맛있게 먹은 거예요!!!

거의 마지막 날에 갔는데 시간이 더 있었으면 무조건 한 번 더 갔을 거예요..🥲

 

⭐️⭐️⭐️⭐️⭐️


방콕에서 제일 돈 많은 쓴 재즈바

<딘 레스토랑 앤 재즈바>

그랩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발견한 분위기 좋아 보이는 재즈바

구글 후기도 좋아서 저녁 먹고 가봤어요!

진짜 재즈를 불러주시는데 정말 잘하시더라고요!

결국 2잔씩 먹어서 7만 원 정도 썼다..👻

근데 정말 맛있어서 좋았어요!

⭐️⭐️⭐️⭐️


뷰가 좋은 

<Before sunset>

왓아룬 사원을 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온 카페

처음에 1시 넘었는데 안 열어서 좀 기다렸다..😅

2층으로 올라가면 그래도 시원한 내부가 있음!

직접가지 않아도 되는 뷰✨

직접 가기 싫은 사람은 가도 좋을 듯

(근데 가격이 좀 있다...)

 

⭐️⭐️⭐️



<Shanghai Moon>

차이나타운 골목의 중국 디저트 카페

저거 분홍색 무슨 맛일지 궁금했는데 약간 안 익는 펄 느낌 식감이었고 맛은 딱히 없었다😅

그리고 오른쪽은 따뜻한 두유에 떡 3개...

따뜻할지는 몰랐지.ㅋ

 

맛은 괜찮았는데 굳이 찾아가지는 않을 듯해요.

⭐️⭐️⭐️

역시 최고는 라면...

한국 라면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선풍기 쐐면서 먹으니까 극락⭐️

(있는 편의점도 있고 없는 편의점도 있으니 발견하면 무조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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