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마입니당..ㅎㅔ헤 중국이라 데이터 없이는 포스팅이 어려워서오랜만 포스팅✨숙소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되는 거리에 있던'마야몰'치앙마이 가시는 한국 분들이라면 무조건 방문할 만한 곳인데요. 저는 저녁 먹으러&망고 먹으러(사실) 갔습니다. 음식들 파는 곳에 갔는데 내 사랑 팟타이가 있어서팟타이 구매 완!당연히 필요한 태국 고춧가루 무조건 뿌려주기.가격은 50바트(약 2000원)양은 많지는 않았구요.엄청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저렴했기에 만족했습니다.왼쪽 사진 오른쪽 보시면 사람들 앉아있는 곳에 삥 둘러 앉아서 먹었어요!족발 덮밥이랑 팟타이 먹었는데 둘 다 앵간했습니다. 기본 로띠 망고밥까지 사 먹었습니다👻(개인적으로 바나나로띠 별로야...) 태국에서 유명한 '부츠'에 가서 산 비타민 씨..
오늘은 브런치 먹는 날~전 날 팟타이를 먹었기 때문에 아침은 브런치를 먹기로 했어요! Tan Card x Just Fine오래 앉아있을 수 있는, 작업하기도 좋은 카페이자 레스토랑⭐️⭐️⭐️⭐️(구글평점 4.8)샐러드, 햄버거, 파스타 그리고 태국 음식까지 있었어요.끄라비는 백인들이 많이 오는 나라라서 그런지 브런치 집이 많고,그런 브런치 집은 가격도 조금 높은 편이에요.아이스 아메리카노 75바트(약 3,200원), 망고는 soso한국인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찾기 어렵지 않은 아. 아.둘 다 만족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특별한 맛은 아니었는데 맛있다고 하면서 먹었습니다👍🏻 총 605바트(약 25,000원)카페도 같이 운영해서 그런지 타르트랑 빵들도 있었어요.실내는 약간 좁았는데 실내, 외에 자리가 ..
쿠알라 새로운 숙소에서의 첫날✨새로운 숙소 주변에가까운 브런치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쿠알라도 진심인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진짜 뭔데.왜 이렇게 진심인데 다들.인기가 많은지 2층임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있었다...20분 정도..?다양한 빵이 있었는데 밥을 먹으러 간 거라 패스했는데너무 아쉬웠다.우리는 2층의 13번 테이블에 앉았다.다이어트 하자고 하고 연어 포케 시키고,하나는 치킨 와플(근데 진짜 간장치킨이 올라가 있을 줄은 몰랐지..;;) 저녁까지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와서 먹는 망고 어떤데저녁까지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와서 먹는 망고 어떤데뭘 어때존맛탱이지. 핑크 모스크. : 푸트라 모스크핑크 모스크라고 해서 그랩타고 찾아갔지만음... 왜 갔지ㅋㅋㅋㅋ뭔가 그랩아저씨도 여기만 보러 간다고? 하는 느..
발리 유명 맛집'아보카도 팩토리'일단 깨끗하고 넓고 유명하다고 해서 찾은 브런치 카페야외랑 실내 있는데 둘 다 그다지,,ㅋㅋ 실내도 시원하지 않았어요ㅠ가자마자 시원한 제로콜라 때려주고이름답게 아보카도 가득 들어간 포케랑 햄버거 시켜줬습니다둘 다 맛은 있었어요!(가격대가 있었지만,,,)개인적으로 다른 곳보다 가격대도 있고,시원하지도 않고,멀리 떨어져 있고,작업하기도 적합하지 않아서⭐️⭐️ㄸㄹㄹ...The common여기는 숙소 앞에 있는 카페였는데작업하러 가기 편한 정도.⭐️⭐️⭐️ 여기는 제가 묵었던 숙소였는데너무 괜찮아서 따로 포스팅해보려고요!여기 진짜 좋아...(한 달 살기 하면 여기서 살고야...)⭐️⭐️⭐️⭐️⭐️Bagel it베이글집이 있길래 가까워서 저녁 사러 갔습니다!근데 가격 무슨 일이야...
길리에서 발리로 돌아오는 날저희는 가난한 세계여행자이기 때문에숙소비를 아끼기 위해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기로 했습니당(3박)무려 1박에 18000원..!저희가 묵었던 숙소를 들어가는 곳인데요저희 게스트 하우스 이름은'dip & doze'8인실에 묵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넓어서 놀랐어요.(게하는 넓어야 짐 풀기가 쉬움!)방도 넓고 침대도 넓더라고요?*벌레도 없고 시원해서 합격.*그리고 방에 들어가는 키가 필요해서 안전상으로도 안전하다고 느껴졌어요.여기는 샤워실이랑 화장실인데 양쪽으로 같이 있었어요!샤워실은 넓지 않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ㅠㅠ그리고 방 밖으로 나가서 화장실을 가야 해서 그게 조금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Lusa'배가 너무 고파서 바로 숙소 옆에 있는 곳에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확실..
하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이 날은 발리에서 지프투어를 하고 돌아온 날인데요.점심쯤 숙소에 도착해서 밀린 잠을 자니까 오후 5시가 넘었더라고요? 그래서 언니가 작년 발리에 왔을 때 2번 갔었던 파스타 맛집에 가려고 그랩을 탔습니당(결론적으로, 저도 2번 갔어요ㅋㅋㅋ)'Bottega italiana'레스토랑 자체도 작은데 간판도 작아서😅잘 안 보이는데 어차피 그랩 타고 갈 확률이 높은 곳...외국도 우리나라만큼이나 크리스마스에 진심...안쪽도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귀엽게 꾸며놓았더라고요.메뉴판파스타 면 종류도 고를 수 있었어요!파스타 맛집이라 그런지현지인보다는 외국인 분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우리가 시킨 전메뉴✨이 파스타 진짜 말모...약간의 수제비 같은 면이었는데심심하면서 담백하게 너무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