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자유여행 2일 차고민하다가 오늘은 자연이 아닌 자본주의를 즐겨보기로 했어요>0 그래서 간 곳은 방콕 센트럴 엠버스 쇼핑몰!5층에 나라 별로 책이 많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으니 한 번 들려보시길 추천!👍🏻⭐️⭐️햄버거 맛집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비쌌던 브랜드 버거를 먹으러 갔어요🍔저는 셰프 추천 표시가 있는 걸로 시켰는데고기는 전부 beef로 선택🙌🏻햄버거는 버터가 엄청 가득한 고소한 맛이었고패티는 무난 무난하고 좀 짰어요. 프렌치프라이는 그냥 먹어본 맛.근데 역시 갓 튀긴 감자튀김은 정말 맛 좋다💦일회용 장갑도 주셨지만 이게 더 불편해서 안 쓰고그냥 먹고 물티슈로 손 닦았어요.총 710밧(약 30,000원)너무 비싼 음식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비싸게 느껴지는 느낌.가격 대비..
첫날 오전 7시에 터미널에 도착해서버스 타고 오니까 8시...게스트하우스는 연락이 안 되고 문 열린 카페는 없었습니다.⭐️⭐️⭐️⭐️우리를 구원해준 카페🙏🏻프랜차이즈 카페였는데오전 6시에 열리는 카페였어요.빵이랑 다양한 음료도 있었다.그리고 점심쯤 되니까 직장인들이 진짜 많이 왔어요. 태국도 한국처럼 점심에 카페는 필수인가 봐요😅배가 슬슬 고파와서샌드위치랑 라떼 하나 시켜서 먹으면서 3시간을 있었는데눈치가 보였지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으셨다..^^(너무 오래있어서 죄송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앞뒤로 백팩매고 캐리어 들고좋지 않을 길이 걸었는데 진짜 더움까지 몰려와서 짜증이 밀려왔어요☠️ ⭐️⭐️⭐️⭐️⭐️저희가 묵었던 게스트하우스진짜 마음에 들었던 숙소였어요.(깨끗한 만점) 새로 생긴 숙소라서 ..
지금까지도가장 별로였던 도시 자카르타에서의 기억입니다. 일단 가장 큰 이유1. 숙소숙소 다른 도시에서 4~5만 원이면 좋은 숙소 잡았었는데여기는 5만원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별로였던 컨디션...베개도 너무 더럽고 이불도 너무 더러워서긴바지에 긴 옷, 안 쓴 양말 신고 옷 깔고 잤어요,,ㅠ진짜 지금 생각해도 진절머리남;여기는 너무 별로였어서 정보는 안 남겨야지...ㅠ 2. 수질진짜 하루 만에 밑에 필터처럼 됨.(다른 곳에서 4~7일에 하나씩 바꿨는데 여기는 하루에 하나씩 바꿈..)그리고 필터 돼서 나온 물도 더러움.3. 갈 곳 없음...& 물가할만한 건 큰 쇼핑몰 가기...카페는 스타벅스ㅠㅅㅠ인도네시아 발리는 너무 행복했는데 너무 다른 거 아니냐고...(*그리고 그 와중에 한강 작가님 책 찍기)인도네시아몰..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Miel이라는 곳에서아침 먹고 작업하기로 했어요!되게 애매한 부분에 있었던 거 같은데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걸어갔습니당ㅎㅎ미엘 메뉴판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이 있었어요.근데 물가치고 좀 비싼 느낌?실내 공간은 이런 느낌2층도 있는데 2층이 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1층에서 있었습니다.작업하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다행히 눈치 안 보고 작업할 수 있었어요ㅋㅋ눈치 보이는 곳들도 있거든요. 오믈렛이랑 트러플 크로와상 먹었는데맛있었어요! 발리에서는 생각보다 마트를 보기 어려운데미엘 바로 옆에 마트가 있어서 들려보기로 했습니다.엄청 다양한 과일들근데 숙소에 가지고 가기에 과도도 없고나중에 생길 벌레들이 걱정돼서 고민하고 있는데손질된 과일 발견!가격도 엄청 저렴하잖아!바로..
옛날에 선물 받아서 먹어보긴 했는데 제주도 너무 많이 가서 뭐 사야 하나 하다가 산 제주 마음샌드 원래 얼마인지 몰라서 상승한지 모름. 10개입에 16,000원 15개입 24,000원 옛날에는 줄서서 먹고 예약해도 못 산다고 했던 거 같은데 이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3시쯤이었는데 이렇게 많았어요 심지어 5시에 또 나온다고 함 미쳤나... 1인 5박스 한정인데 다들 1~2박스 정도 사시더라고요? 언니 2개, 나 2개 총 4개 구입했습니다. 선물은 아니고 내가 먹을 거...ㅋ 총 10개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선물로 진짜 좋을 거 같아요! 개별 포장이 되어 있고 쿠키 같은 느낌. 안에 우도 땅콩이랑 캐러멜 그리고 땅콩크림, 버터크림(?)이 들어있는 거 같더라고요? 쿠키는 바삭했고 땅콩이라 텁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