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i 자이'이 카페, 블로그 서치하고 들어갔는데한국인들 많을 줄 알았는데 한 명도 없었다.배고픈 상황이었지만 먹을게 브런치밖에 없다.ㅠ언니는 '아침부터 달달한 빵을 먹을 수는 없어. '라고 말했다.아아는 선택 아닌 필수가 된 지 오래다.예? 달달한거 못 드신다면서요..ㄹㅇ 달달한 거ㅋㅋ;;근데 솔직히 나는 별로였다.팬케이크 같은 와플이 일단 별로야 흠😞얘는 굿 맛있었다.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었는데 소스빨이 좀 있다.언니가 일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조금 더 있을 겸크루아상과 아아를 한 잔 더 시킴.근데 그냥 그래쑴 ㅠ ⭐️⭐️맛은 쏘쏘추천은 안 할래재방문 의사는 없음. ' 보테가 이탈리아나(?) '솔직히 뒤에 이름 잘 모르겠음.근데 그냥 생면 파스타 맛집임은 확실하다.저번에 갔던 스미..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Miel이라는 곳에서아침 먹고 작업하기로 했어요!되게 애매한 부분에 있었던 거 같은데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걸어갔습니당ㅎㅎ미엘 메뉴판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이 있었어요.근데 물가치고 좀 비싼 느낌?실내 공간은 이런 느낌2층도 있는데 2층이 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1층에서 있었습니다.작업하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다행히 눈치 안 보고 작업할 수 있었어요ㅋㅋ눈치 보이는 곳들도 있거든요. 오믈렛이랑 트러플 크로와상 먹었는데맛있었어요! 발리에서는 생각보다 마트를 보기 어려운데미엘 바로 옆에 마트가 있어서 들려보기로 했습니다.엄청 다양한 과일들근데 숙소에 가지고 가기에 과도도 없고나중에 생길 벌레들이 걱정돼서 고민하고 있는데손질된 과일 발견!가격도 엄청 저렴하잖아!바로..
발리 유명 맛집'아보카도 팩토리'일단 깨끗하고 넓고 유명하다고 해서 찾은 브런치 카페야외랑 실내 있는데 둘 다 그다지,,ㅋㅋ 실내도 시원하지 않았어요ㅠ가자마자 시원한 제로콜라 때려주고이름답게 아보카도 가득 들어간 포케랑 햄버거 시켜줬습니다둘 다 맛은 있었어요!(가격대가 있었지만,,,)개인적으로 다른 곳보다 가격대도 있고,시원하지도 않고,멀리 떨어져 있고,작업하기도 적합하지 않아서⭐️⭐️ㄸㄹㄹ...The common여기는 숙소 앞에 있는 카페였는데작업하러 가기 편한 정도.⭐️⭐️⭐️ 여기는 제가 묵었던 숙소였는데너무 괜찮아서 따로 포스팅해보려고요!여기 진짜 좋아...(한 달 살기 하면 여기서 살고야...)⭐️⭐️⭐️⭐️⭐️Bagel it베이글집이 있길래 가까워서 저녁 사러 갔습니다!근데 가격 무슨 일이야...
발리에서 꼭 가야 한다 vs 아니다로 논란 있는 지프투어(사실 내가 만든 논란ㅋ) 이 날은 그 지프투어를 다녀왔어요!사실 저는 베트남에서 선셋 지프투어 경험자이기 때문에별로 가고 싶지 않았는데 언니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가기로 했숨당🥱새벽 2시에 출발이라 그냥 잠은 안 잤고요..ㅎ가는 동안(2시간) 자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말 많은 여자들..절대 안 자고 2시간 꽉꽉 채워서 수다떰ㅋㅋㅋㅋ(기사 아저씨 귀에서 피났을 듯)차 타고 2시간 이동하고다시 지프로 갈아타서 30분 정도 이동하는데가는 길에 별이 진짜 미친 듯이 쏟아지는데안 담겨서 아쉬웠어요ㅠㅠ가는 동안 사진 찍었는데진짜 바람도 많이 불고 난리 그 자체..그리고 날씨도 추우니까 겉옷은 필수입니다!꼭꼭 바람막이나 두꺼운 후드집업 가지고 가세요.(그리고 운..
10시 30분쯤 발리에 도착한 후에바로 잠에 들었습니다...숙소 도착하니 거의 12시.. 씻으니 1시...(늙은이들의 세계여행 쉽지 않다ㅋㅎ)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나왔는데 아무런 계획이 없는 자칭 제이들..그래서 그냥 숙소 앞에 있는 카페에 가서 일단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LIVING STONE'리빙스톤이라는 카페인데 한국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더라고요근데 발리에서 에어컨 빵빵한 카페가 찾기 힘들어서 에어컨 빵빵한 곳은 한국인들한테 다 유명함ㅋㅋ 한국인들이 있다 = 에어컨이 방빵하고, 다른 카페보다 깨끗하다...여행하면서 국뽕 지대로 찬다 이거야내부는 넓고 깨끗했습니다.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빵들도 많았어요발리는 기본 빵도 다 맛있는 거 같아요(이유가 뭐지)유혹하는 빵을 멀리하고저희는 밥을 먹으러 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