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태국에서 마지막 날 즐기기, 이동하는 날은 끝없는 기다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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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날은 오래 있을 수 있는 카페를 찾아봅니다...

그게 1단계예요.

<KAYY COFFEE>

엄청 친절한 주인분 계셨던 카페였어요!

한국인들이 많이 들리는지

컵에 한국어로 쓰여있어서 되게 반가웠던..ㅎ

커피맛이랑 케이크맛은 괜찮았고 여기 강아지 넘 귀여움!!

(한 4시간 있었을까...ㅋ 너무 오래 있는 거 같아서 나왔어요.)


그냥 걸어가다가 먹어보고 싶었던 것 발견해서 들어간 곳

<Patonggo cafe>

아무도 없긴 해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디저트로 한 번 먹어보자 하고 들어갔어요.

파동코라는 태국 간식으로 먹는 음식이라고 해요.

그래서 현지인 분들도 많았습니다.

깨끗하지는 않은..^^ 다양한 소스들!

짠! 반전ㅎㅎㅋㅋㅋㅋㅋ

들어가서 갑자기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국수🍜

'이게 뭐야 왜 이렇게 맛있어..?'

한 그릇 더!

해서 두 그릇 먹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주변 카페 가서 타이티 한잔 먹자 했는데

맛없었어요... 진짜 맛없어...ㅠㅠㅠ


방콕->치앙마이 버스 정류장

원래 기차 타고 치앙마이로 가고 싶었는데 기차는 2~3주 전에 예약이 마감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쉽게도 기차 대신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 그만 타고 싶다!!!!)

생각보다 깔끔했던 버스 정류장🚌

버스 찾기도 쉽고 다들 친절하셨어요.

버스를 타면 주는 간식들.

빵은 별로였고 과자는 은근히 맛있던👍🏻

 

버스는 우리나라 우등이랑 같았습니다.

기차가 없다면 3등석을 타는 것보다 버스 타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

(밤에 타셔서 하루 숙박도 아끼세요!)

 

다음 포스팅은 치앙마이에서 있었던 일로 돌아오겠습니다

빠이~

 

 

제가 전에 올렸던 끄라비 브이로그가 올라왔으니 관심 있으시면 방문하셔서 좋아요 부탁 드려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55Ng_bg9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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