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에서 🇹🇭끄라비로 이동하는 날 페낭에서 페리를 한 번도 안 타봐서 끄라비 갈 때 타야지 했는데늦잠 잤다..!^^어쩔 수 없이 그랩 이동중...(돈이 거의 10배란 말여...) Butterworth -> Padang besar그랩 타고 butterworth 역에 도착.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그랩을 탄게 잘한 선택이었을지 몰라.2층으로 올라가야 티켓을 살 수 있는데 배고파서 2층 티켓창구 옆에 있는 구멍가게(?)에서 뭐 사먹움!역시 발달된 말레이시아.편하게 티켓을 겟할 수 이따구!기차역도 한국이랑 똑같아요!깔끔 깔끔✨자리도 깔끔해서 좀 놀랐어요...!페낭이 작은 도시라 이렇게 잘되어 있을 줄 몰랐는데 정말 잘되어 있더라고요!!(*사람은 엄청 많이 타긴 합니다!)끊임없는 기다림이 우리를 ..
1주일 동안 페낭에 머물면서 갔던 음식점 후기!⭐️⭐️⭐️⭐️영업시간 08~ 16시(목요일 휴무)아침에 먹은 밥.일찍 끝나니 영업시간 잘 확인하고 가셔요.유명한 거 두 개 시켰는데 둘 다 맛있었습니다.근데 여기 가시면 하나만 시켜드시는 걸 추천드려요.저라면 왼쪽!(작업하기 좋은 카페)⭐️⭐️⭐️여긴 걸어가다가 테이블도 넓고 시원해보여서 들어간 카페!아아랑 에그타르트 먹었는데 맛있었어요!확실히 깨끗하고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카페는 비싼 거 같더라고요..😢(그래도 우리나라보다 싸니까 괜찮아요!)⭐️⭐️⭐️⭐️⭐️엄청 넓은데 웨이팅이 길었던 맛집.그래도 다시 가면 갈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사실 두부는 저만큼 남겨서 맛있게 먹었다고는 못하겠는데모닝글로리랑 고기볶음이 정말 맛있었어요!매콤하면서 자극적인 맛..
쿠알라룸푸르에서 페낭으로 4시간 동안 버스 이동 이제 4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다.우리나라에서 4시간은 정말 긴데 외국에서 4시간이면 거의 옆집이다.페낭이 좀 작은 도시라 시설이 안 좋을 줄 알았는데너무 좋아서 놀란 버스 터미널🫢(말레이시아 너무 좋아요!) 일단 저희가 지냈던 숙소 소개시켜드릴게요!Lili stay lebuh Melayu1박에 4만 원대에 예약했습니다.간판이 없어서 찾기 힘들었는데저기 문 위에 빨간 커튼이랑 문 보시고 찾아가세요!게스트하우스는 화장실이 가장 중요한데 여기는 soso.엄청 좋았다기보다 지금까지 갔더 게스트하우스 딱 그 정도였습니다.방은 먼지가 좀 많긴 했는데 그거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그리고 마지막 날은 화장실 따로 딸린 곳으로 바꿨는데여기가 더 비싸긴 하지만 훨씬 편하긴 했..
파빌리온 수끼야 파빌리온 수끼야는 6층 도쿄스트릿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조금 일찍 간다고 갔는데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외국인들도 많은데 현지인들이 더 많은 거 같았습니다.들어가기 4~5팀 전에 미리 먼저 주문하게 해 주십니다.저희는 2,5번을 선택했습니다.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조금 실망했습니다.요즘은 한국에 무한리필 집이 워낙 잘되어있어서 기대를 좀 했던 터라...이곳을 가니 생각난 곳이 '하이디라오'가 생각나서 소스도 비슷하게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었으니 안 따라 하시는 게 좋습니다.(퀄이 다르다 보니..ㅜ)일본식 육수에 찍어먹으려고 날달걀도 준비해 보았습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언니는 별로라고 했습니다.(취향 것 드셔보세요.)고기는 무한리필이니 처음부터 그냥 하나씩 다 주문하시는 게 좋습니다.그리..
쿠알라 새로운 숙소에서의 첫날✨새로운 숙소 주변에가까운 브런치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쿠알라도 진심인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진짜 뭔데.왜 이렇게 진심인데 다들.인기가 많은지 2층임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있었다...20분 정도..?다양한 빵이 있었는데 밥을 먹으러 간 거라 패스했는데너무 아쉬웠다.우리는 2층의 13번 테이블에 앉았다.다이어트 하자고 하고 연어 포케 시키고,하나는 치킨 와플(근데 진짜 간장치킨이 올라가 있을 줄은 몰랐지..;;) 저녁까지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와서 먹는 망고 어떤데저녁까지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와서 먹는 망고 어떤데뭘 어때존맛탱이지. 핑크 모스크. : 푸트라 모스크핑크 모스크라고 해서 그랩타고 찾아갔지만음... 왜 갔지ㅋㅋㅋㅋ뭔가 그랩아저씨도 여기만 보러 간다고? 하는 느..
드디어 최악의 도시였던 자카르타를 벗어나 말레이시아로 가는 날..ㅠ전 날부터 을매나 기분이 좋던지. 좁디좁은 에어아시아를 타고 쿠알라를 도착했는데쿠알라 왜 이렇게 좋은데?!서비스 미쳤나구한국 뺨치는 말레이시아 쿠알라..🐨 걱정하면서 숙소로 향했어요.근데 확실히 서비스 대비 가격인지 갑자기 택시비 2~3배 정도 되더라고요!자카르타에서 숙소를 망하고 진짜 많이 반성하고(과거의 나를)3일 내내 검색하고 예약한 호텔인데 저렇게 뭐 상을 받고 어쩌고 해도진짜 들어가기 전까지 모르는 게 숙소인 거 같아요.뭐야!웰컴 초콜릿까지 주었다ㅜ*일단 들어가자마자 너무 넓어서 마음에 들었고, 막 엄청 깨끗하지는 않았는데자카르타에서 지랄 맞았기 때문에 만족 그 자체😜*근데 파빌리온 같은 곳과 좀 멀어서 택시비 많이 나옴.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