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가장 별로였던 도시 자카르타에서의 기억입니다. 일단 가장 큰 이유1. 숙소숙소 다른 도시에서 4~5만 원이면 좋은 숙소 잡았었는데여기는 5만원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별로였던 컨디션...베개도 너무 더럽고 이불도 너무 더러워서긴바지에 긴 옷, 안 쓴 양말 신고 옷 깔고 잤어요,,ㅠ진짜 지금 생각해도 진절머리남;여기는 너무 별로였어서 정보는 안 남겨야지...ㅠ 2. 수질진짜 하루 만에 밑에 필터처럼 됨.(다른 곳에서 4~7일에 하나씩 바꿨는데 여기는 하루에 하나씩 바꿈..)그리고 필터 돼서 나온 물도 더러움.3. 갈 곳 없음...& 물가할만한 건 큰 쇼핑몰 가기...카페는 스타벅스ㅠㅅㅠ인도네시아 발리는 너무 행복했는데 너무 다른 거 아니냐고...(*그리고 그 와중에 한강 작가님 책 찍기)인도네시아몰..
발리 -> 자카르타버스 이동하는 날 버스 정보가 너무 없어서 고생했다ㅠㅠ숙소 호스트도 모름.;현지인도 모르는데 어떻게 알아요... 와츠앱 번호 '+62 813-3871-1199' 버스기사님이 숙소까지 오셔서 버스 표랑 짐 표 주십니다.다들 사기라고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더 궁금한건 댓글 다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이렇게 보니까 진짜 긴 이동이었다..버스는 이렇게 2-2로 생겼는데좌석 사이의 틈이 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바하면 뚱뚱하면 못 지나감;(나도 약간 아슬아슬했음😱ㅋ)언제 빨았는지 모를 이불과 베개...근데 개 추워서 쓰게 됩니다ㅠㅠ반찰에 후드집업 그리고 긴 스웻팬츠 입었는데 개개개개개개 추움ㄷㄷ진짜 추우니까 다들 단단하게 입거나 저 이불 쓸 생각으로 가셔요...처음에 타면 주는 간식임당.뭔..
'zai 자이'이 카페, 블로그 서치하고 들어갔는데한국인들 많을 줄 알았는데 한 명도 없었다.배고픈 상황이었지만 먹을게 브런치밖에 없다.ㅠ언니는 '아침부터 달달한 빵을 먹을 수는 없어. '라고 말했다.아아는 선택 아닌 필수가 된 지 오래다.예? 달달한거 못 드신다면서요..ㄹㅇ 달달한 거ㅋㅋ;;근데 솔직히 나는 별로였다.팬케이크 같은 와플이 일단 별로야 흠😞얘는 굿 맛있었다.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었는데 소스빨이 좀 있다.언니가 일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조금 더 있을 겸크루아상과 아아를 한 잔 더 시킴.근데 그냥 그래쑴 ㅠ ⭐️⭐️맛은 쏘쏘추천은 안 할래재방문 의사는 없음. ' 보테가 이탈리아나(?) '솔직히 뒤에 이름 잘 모르겠음.근데 그냥 생면 파스타 맛집임은 확실하다.저번에 갔던 스미..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Miel이라는 곳에서아침 먹고 작업하기로 했어요!되게 애매한 부분에 있었던 거 같은데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걸어갔습니당ㅎㅎ미엘 메뉴판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이 있었어요.근데 물가치고 좀 비싼 느낌?실내 공간은 이런 느낌2층도 있는데 2층이 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1층에서 있었습니다.작업하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다행히 눈치 안 보고 작업할 수 있었어요ㅋㅋ눈치 보이는 곳들도 있거든요. 오믈렛이랑 트러플 크로와상 먹었는데맛있었어요! 발리에서는 생각보다 마트를 보기 어려운데미엘 바로 옆에 마트가 있어서 들려보기로 했습니다.엄청 다양한 과일들근데 숙소에 가지고 가기에 과도도 없고나중에 생길 벌레들이 걱정돼서 고민하고 있는데손질된 과일 발견!가격도 엄청 저렴하잖아!바로..
발리 유명 맛집'아보카도 팩토리'일단 깨끗하고 넓고 유명하다고 해서 찾은 브런치 카페야외랑 실내 있는데 둘 다 그다지,,ㅋㅋ 실내도 시원하지 않았어요ㅠ가자마자 시원한 제로콜라 때려주고이름답게 아보카도 가득 들어간 포케랑 햄버거 시켜줬습니다둘 다 맛은 있었어요!(가격대가 있었지만,,,)개인적으로 다른 곳보다 가격대도 있고,시원하지도 않고,멀리 떨어져 있고,작업하기도 적합하지 않아서⭐️⭐️ㄸㄹㄹ...The common여기는 숙소 앞에 있는 카페였는데작업하러 가기 편한 정도.⭐️⭐️⭐️ 여기는 제가 묵었던 숙소였는데너무 괜찮아서 따로 포스팅해보려고요!여기 진짜 좋아...(한 달 살기 하면 여기서 살고야...)⭐️⭐️⭐️⭐️⭐️Bagel it베이글집이 있길래 가까워서 저녁 사러 갔습니다!근데 가격 무슨 일이야...
길리에서 발리로 돌아오는 날저희는 가난한 세계여행자이기 때문에숙소비를 아끼기 위해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기로 했습니당(3박)무려 1박에 18000원..!저희가 묵었던 숙소를 들어가는 곳인데요저희 게스트 하우스 이름은'dip & doze'8인실에 묵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넓어서 놀랐어요.(게하는 넓어야 짐 풀기가 쉬움!)방도 넓고 침대도 넓더라고요?*벌레도 없고 시원해서 합격.*그리고 방에 들어가는 키가 필요해서 안전상으로도 안전하다고 느껴졌어요.여기는 샤워실이랑 화장실인데 양쪽으로 같이 있었어요!샤워실은 넓지 않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ㅠㅠ그리고 방 밖으로 나가서 화장실을 가야 해서 그게 조금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Lusa'배가 너무 고파서 바로 숙소 옆에 있는 곳에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