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오전 7시에 터미널에 도착해서버스 타고 오니까 8시...게스트하우스는 연락이 안 되고 문 열린 카페는 없었습니다.⭐️⭐️⭐️⭐️우리를 구원해준 카페🙏🏻프랜차이즈 카페였는데오전 6시에 열리는 카페였어요.빵이랑 다양한 음료도 있었다.그리고 점심쯤 되니까 직장인들이 진짜 많이 왔어요. 태국도 한국처럼 점심에 카페는 필수인가 봐요😅배가 슬슬 고파와서샌드위치랑 라떼 하나 시켜서 먹으면서 3시간을 있었는데눈치가 보였지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으셨다..^^(너무 오래있어서 죄송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앞뒤로 백팩매고 캐리어 들고좋지 않을 길이 걸었는데 진짜 더움까지 몰려와서 짜증이 밀려왔어요☠️ ⭐️⭐️⭐️⭐️⭐️저희가 묵었던 게스트하우스진짜 마음에 들었던 숙소였어요.(깨끗한 만점) 새로 생긴 숙소라서 ..
안녕하세요~오늘은 행복했던 끄라비에서의 7일이 뚝딱 지나고끄라비--->>방콕 이동하는 날이동하는 날은 카페 2~3개 이동하면서 일을 좀 해줍니다ㅋㅋ제일 지루한 날이라고 볼 수 있죠😭 * 버스 예약은 미리 12ons 페이지에서 해주고 이동했습니다.*12시간 소요.그랩을 타고 끄라비 버스 터미널로 이동하고생각보다 쉽게 찾을 수 있게 깔끔한 모습✨아직 갔던 터미널 중에서 어려웠던 터미널은 다행히 없었던..! 2층 우등버스에 포함되어 있는 간식과 물(12시간이니까...)저 빵은 모닝빵에 타로 맛 들어있는데 사실 맛이 엄청 나지 않아서호불호는 안갈릴듯 해요.꽤 넓죠?비즈니스 안 부럽다!10시 30분쯤 도착한 처음이자 마지막 휴게소.도착하자마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화장실로 향했는데..!엄청나게 당황스러운 화장실 ..
안녕하세요! 여행하는 해이입니다~( ≧∀≦)ノ끄라비 3,4일 차 포스팅 바로 시작할게요!일단 숙소 먼저 소개해드리면 저희는 긴 여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일단 처음으로 간 숙소는 끄라비 피타 하우스(2성급, 구글 평점 4.2) ⭐️⭐️이유는 청결함에서 조금 떨구고, 물이 잘 안 나와요..^^ㅎ그래서 2박만 하고 체인지한 곳이 두 번째끄라비 P.N. 부티크 하우스(2성급, 구글 평점 4.3) ⭐️⭐️⭐️첫 번째 숙소보다 깨끗하고첫번째 숙소보다 물이 잘 나와서 별 하나 더 (but, 여기도 그다지...ㅋ)귀여운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호텔이에요.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사장님이 크리스마스에 진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ㅎ(직원분들도 빨간 옷을 입고 계셨어요!)숙소이면서 카페이..
태국 끄라비에서 즐기는 피피섬 투어현지 피피섬 투어 즐기기 안녕하세요! 여행하는 해이입니다 ~(◍•ᴗ•◍)오늘은 태국에서 뜨고 있는 끄라비 여행!끄라비에서 예약 한 현지 피피섬 투어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고 해요. 저희는 현지에서 피피섬 투어를 예약했고호텔로 픽업이 와서 타고 오니 저희 포함 4명 빼고 모두 외국인...🫢 살짝 무섭긴 했지만 한국인분들도 보여서 마음의 안정이 금방 찾아왔어요저희가 현지 예약을 한 이유는 당연 금액!가격 차이가 조금 나서 현지에서 하는게 저렴하고 좋다고 생각했어요(그리고 현지에서는 피피섬만 가는데 여러곳을 가기 힘들거 같기도 하고..😅) 음료랑 물이 무제한!시고 싶으면 꺼내서 마시라고 하시더라구요?!음료 한 번 먹어봤는데나름 생오렌지 주스처럼 맛있었어요👍🏻스노쿨링 장..
오늘은 브런치 먹는 날~전 날 팟타이를 먹었기 때문에 아침은 브런치를 먹기로 했어요! Tan Card x Just Fine오래 앉아있을 수 있는, 작업하기도 좋은 카페이자 레스토랑⭐️⭐️⭐️⭐️(구글평점 4.8)샐러드, 햄버거, 파스타 그리고 태국 음식까지 있었어요.끄라비는 백인들이 많이 오는 나라라서 그런지 브런치 집이 많고,그런 브런치 집은 가격도 조금 높은 편이에요.아이스 아메리카노 75바트(약 3,200원), 망고는 soso한국인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찾기 어렵지 않은 아. 아.둘 다 만족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특별한 맛은 아니었는데 맛있다고 하면서 먹었습니다👍🏻 총 605바트(약 25,000원)카페도 같이 운영해서 그런지 타르트랑 빵들도 있었어요.실내는 약간 좁았는데 실내, 외에 자리가 ..
안녕하세요! 해이 입니다☘️오랜만입니다~지금은 저 인도에 있는데요>오늘부터는 일주일에 1~2번 정도 포스팅 할 계획인데 구독 후 지켜봐 주세요❤︎ 일단 그전에 태국에서의 이야기 먼저 시작해 볼게요!전날 방콕에서 도착한 시간 밤 11시🕚데이터를 다 써서 그랩이 안 들어가져서 어쩌지 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셔서 그냥 자기 숙소에서 자라고 싸게 해 준다고 하셨다...🤨(어디서 약을 팔아? 그래도 동남아 여행 2개월 차다. 아줌마.) 그냥 무시하고 데이터 계속 시도해 보니까 그랩이 잡힘!그래서 조금 힘들게 왔다는 썰...~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깔끔한 식당을 알아보다가'KABI festival'제일 가까워서 간 식당 맞고요..^^나름 구글 평점도 좋아서 가봤습니다!음식은 무난 무난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