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하 드디어 치앙마이 도착한 날!치앙마이는 진짜 제 인생여행지예요..❤︎ 다들 왜 인생 여행지라고 하는지 알겠음.최소 두 번은 갈 거 같은 치앙마이 아이러브요.일단 치앙마이에서 1박당 4만 원에 지냈던 숙소.가격대비 미쳤다. 7일 정도 있었고 위치도 그렇고 만족했던 숙소예요. *숙소필요하시면링크드릴게요!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웨이팅은 없었는데 먹고 나오니까 기다리시는 분들 있었어요!(*여행팁, 애매한 시간에 밥을 먹어라. 다들 아시죠?)구운 치킨말모말모 맛있었어요!!재방문 의사 있어요.찰밥인데 굳이 찰밥을 시키지는 않을 거 같아요.꼭 밥이 필요하신 분은 시키세요!시킨 메뉴 모두 만족했고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인 거 같아요.추천 추천👍🏻 *참고로 웨이팅 다 한국인이었음.⭐️⭐️⭐️⭐️깔끔..
이동하는 날은 오래 있을 수 있는 카페를 찾아봅니다...그게 1단계예요.엄청 친절한 주인분 계셨던 카페였어요!한국인들이 많이 들리는지컵에 한국어로 쓰여있어서 되게 반가웠던..ㅎ커피맛이랑 케이크맛은 괜찮았고 여기 강아지 넘 귀여움!!(한 4시간 있었을까...ㅋ 너무 오래 있는 거 같아서 나왔어요.)그냥 걸어가다가 먹어보고 싶었던 것 발견해서 들어간 곳아무도 없긴 해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디저트로 한 번 먹어보자 하고 들어갔어요.파동코라는 태국 간식으로 먹는 음식이라고 해요.그래서 현지인 분들도 많았습니다.깨끗하지는 않은..^^ 다양한 소스들!짠! 반전ㅎㅎㅋㅋㅋㅋㅋ들어가서 갑자기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국수🍜'이게 뭐야 왜 이렇게 맛있어..?'한 그릇 더!해서 두 그릇 먹었습니다ㅎㅎ그리고 주변 카페 가서..
(*보통은 숙소 주변에 있는 곳으로 가서 거의 카오산로드 쪽에 위치해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아점으로 브런치를 먹고 이동하기로 한 날. 숙소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해서 선택한 곳입니다👻처음에 안 시킨 음식을 주시길래 저희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는데 사실은 웰컴푸드였던 것...총 두번 갔는데 매번 다른 과일이 나왔습니다.(스프링롤 맛있었어요!)팟타이랑 쏨땀은 무난히 맛있었고과일 스무디볼은 단맛도 없고 너무 별로였어요😭스무디볼 절대 시키지 마시길... 가보는 거 추천!⭐️⭐️⭐️⭐️블랙핑크 리사가 단골집이라는 디저트사람은 엄청 많았어요.여기가 왜 맛집인 건가요..?아이스크림은 맛있었는데 그냥 예상가능한 맛..?다시는 안 갈듯해요^0^⭐️방콕 최애 맛집여긴 무조건 다시 갈 거예요!!반야외임에도 불구..
안녕하세요! 해이입니닷☺️블로그 포스팅 매주 2개씩 올리기로 하고늦은 게으른 블로그 주인.. 인사드려요..ㅋㅋㅋㅋ 근데 제가 지금 한국이 아니라 늦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유튜브 업로드도 1~2시간 걸리는 거 40시간 걸려요..ㅠㅠ)일단 쉬는 날이라서 갔던 리버뷰 레스토랑태국 음식도 있고 다양한 브런치도 있었는데저는 반반! 시켰습니다.태국식도 먹고싶고프렌치프라이랑 디저트도 먹고 싶었거든용..ㅎㅎ 맛은 있었는 게 끄라비에서 와서 그런지 가격이 너무 비싸게 느껴졌어요..😅그래서별점! ⭐️⭐️⭐️ 시암으로 가기 위해.좁은 강을 건너기 위해.배를 타러 왔숨당.생각보다 배 타는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잘 탔다.(개인적으로 중간에 이런 식으로 교통수단 바꿔주는 게 꽤 재미있는 거 같다.)맛은 있는데 너무 ..
방콕 자유여행 2일 차고민하다가 오늘은 자연이 아닌 자본주의를 즐겨보기로 했어요>0 그래서 간 곳은 방콕 센트럴 엠버스 쇼핑몰!5층에 나라 별로 책이 많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으니 한 번 들려보시길 추천!👍🏻⭐️⭐️햄버거 맛집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비쌌던 브랜드 버거를 먹으러 갔어요🍔저는 셰프 추천 표시가 있는 걸로 시켰는데고기는 전부 beef로 선택🙌🏻햄버거는 버터가 엄청 가득한 고소한 맛이었고패티는 무난 무난하고 좀 짰어요. 프렌치프라이는 그냥 먹어본 맛.근데 역시 갓 튀긴 감자튀김은 정말 맛 좋다💦일회용 장갑도 주셨지만 이게 더 불편해서 안 쓰고그냥 먹고 물티슈로 손 닦았어요.총 710밧(약 30,000원)너무 비싼 음식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비싸게 느껴지는 느낌.가격 대비..
첫날 오전 7시에 터미널에 도착해서버스 타고 오니까 8시...게스트하우스는 연락이 안 되고 문 열린 카페는 없었습니다.⭐️⭐️⭐️⭐️우리를 구원해준 카페🙏🏻프랜차이즈 카페였는데오전 6시에 열리는 카페였어요.빵이랑 다양한 음료도 있었다.그리고 점심쯤 되니까 직장인들이 진짜 많이 왔어요. 태국도 한국처럼 점심에 카페는 필수인가 봐요😅배가 슬슬 고파와서샌드위치랑 라떼 하나 시켜서 먹으면서 3시간을 있었는데눈치가 보였지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으셨다..^^(너무 오래있어서 죄송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앞뒤로 백팩매고 캐리어 들고좋지 않을 길이 걸었는데 진짜 더움까지 몰려와서 짜증이 밀려왔어요☠️ ⭐️⭐️⭐️⭐️⭐️저희가 묵었던 게스트하우스진짜 마음에 들었던 숙소였어요.(깨끗한 만점) 새로 생긴 숙소라서 ..